앙돌님의 리퀘스트곡~

'I am Murloc' 입니다.

타우렌 드러머의 간지 발견!!!

한글 자막 버젼~

가사도 읽을만 하네요.ㅎㅎㅎ


그럼, 즐감! 아옳옳옳옳~~~~~ :)



※ 출처 : 와우메카




'월드오브워크래프트'로는 이런 것도 할 수 있군요!
호드락밴드가 검은바위산에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오크 보컬 포스 작살!
블엘 기타 간지 작살!


음악은 'Soilwork'의 "Rejection Role" 입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 출처 :
와우메카

1.      런치의여왕 :

정체불명의 아가씨가 남자만 득실대는 오므라이스가계에 얹혀살며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다케우치 유코의 매력에 뭇남성들 쓰러짐. 오시이시~~~(맛있다)가 얼마나 맛있는 그리고 "귀여운 말인지 알게되는 드라마.

2.      야마토 나데시코 :

일본 국민배우 마츠시마 나나코의 대표작. 된장녀와 궁상남의 환상조합. 이 드라마를 보지 않고 일본드라마를 논하지 말라!!!

3.      마녀의 조건 :

역시 마츠시마 나나코가 출연한 역작! 여선생과 제자의 러브스토리. 우리나라판 마녀의 조건인 로망스가 뜨뜨미지근한 결말로 막을 내린데 반해, 원작인 마녀의 조건은 작가가 끝까지 자신의 소신을 지킨듯! 우타가 히카루의 주제곡 First Love로 유명한 드라마. 여자의 왼편에는 마녀가 살고 있어 그래서 항상 여자는 남자에게 왼쪽얼굴을 보여주려 하지 않고 결혼반지도 그 악마를 잠재우기 위해 왼손에 끼우는거야…”라는 말도 안되는 대사가 유명함.

4.      미녀 혹은 야수 :

또 마츠시마 나나코 출연작 (워낙 출연작도 많고 유명 배우이다보니 이 배우의 출연작이 대표적인 일본드라마인 경우가 많음). 방송국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경쾌하고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엮음. 마치 Sparking Water 한통을 마시는 듯한 느낌의 청량감이 느껴짐. 도쿄파라다이스스카밴드의 주제곡이 인상적인 드라마. 그러고 보니 스카 리듬과 이 드라마의 전개 느낌이 비슷한 듯?

    5. 스타의 사랑 :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의 소심 연기, 유치한 스토리, 뻔한 결말의 드라마이지
          만 알 수 없는 매력이 있는 드라마.
 
         
배우들의 오버액션과 공감가는 뻔한 상황, 그리고 성실함이 최고의 미덕
이라
          는 뻔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어느새 드라마에 푹 빠져든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 드라마에 빠져든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더라도 너무 좌절
하지 말 것.
          이 드라마의 마성은 그러한 것이니까.

   6. 사랑에 빠지면 : 나의 성공 비밀 :

      역시 초난강 주연의 드라마. 평범한 샐러리맨이 사회의 유명인사가 되기까지의 고
      난과  역경을 그린 뻔한 드라마
.
    
 이상하게도, 초난강 주연의 드라마는 다 이런식인 듯. 뻔한 내용이 주는 감동과 편
      안함에  빠져버린 자신을 발견할
때쯤 이미 당신은 마지막회를 보고 있을 것이다!

   7. 프라이드 :

      일본최고의 배우 기무라 타쿠야와 일본국민미인 다케우치 유코( 런치의 여왕
      에 나온 그 아가씨)가 출연한 스
포츠 드라마. 나이를 먹어도 멋진 배우 기무라 타쿠
      야의 매력과 주제곡인 퀸의
I was born to love you가 멋지게 어울어진
기무라
      타쿠야
() 작품. 기무타쿠팬들에게 강추!

   8. 유리의 섬 :

     일본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배경인 관광 드라마, 유리라는 도시 소녀가 섬마을
     에 이사오면서 겪게 되는 성장 드
라마. 성장 드라마라 해서 자칫 반올림
같은 우리
     나라 성장드라마를 연상하시면 낭패.
어른을 위한 성장 드라마라는 점에 주목.
     화
냉정과 열정 사이의 준세이로 유명한 다케노우치 유타카도 감상포인트. 그는
     수염기르면 그렇
게 멋진데 나는 왜 수염 기르면 이리 졸추할까

9. 타이거 앤 드래곤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드라마극작가 쿠도 칸쿠로의 최신작이자 역작! 일본의 만담인
     라쿠고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유
명 라쿠고의 주제를 주인공이 살고 있는 현대에 빗
     대어 묘한 극 완성도를 보여준다. 꽃미남 나가세 토모야의 연기변
신이 파격적인 작
     품. 크레이지 칸 밴드의
타이거 앤 드라곤에 빠져서 한동안 허우적거린 기억이
    “
오레노 오레노하나시오 이케이~~~(, 내 이야기를 들어줘어~~~)로 시작하는
     주제곡만 들어도 얼굴은 급방긋!!! (보장함)

10. 화려한 일족 :

  기무라 타쿠야의 최신작! 가장 최근에 본 일본드라마로서 반전과 반전이 극의 긴장
     감을 만땅으로 올려준다. 한 재벌
가의 일대기를 조금은 부담스러운 일본여자성우의
     담담한 나레이션과 함께 감상해보자. 마지막 회에는 아주 당연하
지만 극 줄거리상
     중요한 교훈도 담겨있다. 잘 살펴보시길
미리 말씀드리면 재미없으니 참겠습니
     다. ^^;